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대구~현풍 좌석버스 추가요금은 불합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현풍간 좌석버스 요금체계가 잘 납득되지 않는다. 좌석버스요금은 8백원이지만 현풍까지는1천2백70원을 내야 한다. 비슷한 하양의 경우 좌석버스를 타도 추가요금이 필요없는데 현풍만 그런 것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한다.

공공요금의 불이익을 당할 때마다 현풍은 대구광역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하나의 시 안에서 발생하는 공공요금의 차이는 무엇으로도 설명되지 않는다고 본다.박건미(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