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행인 폭행·경찰에 행패부린 20대 둘 공포탄쏴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남부경찰서는 17일 행인을 폭행하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행패를 부린 혐의로 신모씨(28·북구 태전동)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17일 새벽 4시쯤 남구 봉덕1동 진안슈퍼 앞에서 길가던 김모씨(30·전기기능공)를 때리고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뒤 파출소 전화기를 부순 혐의다. 경찰은 이들을 공포탄 2발, 가스총 3발을 쏴 검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