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18일 불량서클인 일진회를 결성, 학생들을 상대로 금품을 뺏고 폭행한 혐의로중 3년생인 장모군(15·대구시 북구 노원1가) 등 10대 5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같은학교3년 박모군(15)등 9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교내 '일진회'를 결성, 지난5월말 3학년6반 교실에서 전학온 구모군(15)이 마산에서 다녔던 학교의 일진회 회원이라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입히는 등학생들을 20여차례 폭행한 혐의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