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유예중인 진로와 대농그룹의 자구실적이 목표치의 20%%대에 머물고 있어 주력기업들의 정상화에 차질을 빚고 있다.
23일 금융계에 따르면 정부가 부도유예협약을 만들면서까지 지원에 나선 진로그룹은 지난 4월 21일 부도유예협약 적용 1호로 선정된 이래 정상화를 추진하고 있으나 지난 3개월여동안 자구 추진실적이 26.4%%에 불과하다.
또 지난 5월19일 진로에 이어 2번째 부도유예기업으로 지정된 대농그룹도 2개월이 지났지만 자구추진율이 23.1%%에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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