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가뭄극복 軍 대거 동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까지 연속 2년동안 커다란 홍수피해를 본 북한이 지난 6월 이후 지속적인 고온과 가뭄의위협을 받고 있다고 중국 관영매체들이 22일 보도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북한 관계당국의 조사결과 고온 가뭄의 피해를 받은 농경지의 면적은 19일현재 이미 수십만정보에 이르러 군인들까지 동원, 가뭄피해 극복에 나서고 있다.이에 따라 현재 북한에서는 전국의 군인과 민간인이 가뭄재해 구제의 제1선에 뛰어들어 이번 재해로 인한 손실을 최대한으로 줄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고 신화통신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