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림 농공단지 폐수처리장 국고지원 늘려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고령군 쌍림면 쌍림농공단지의 입주업체들이 폐수종말처리장의 국고지원비율을 현행 50%%에서70%%로 높여줄것을 요구하고 있다.

쌍림농공단지입주업체들은 지난해3월 하루 3천5백t을 처리하는 폐수종말처리장을 건설키로 결의했으나 환경개선특별회계자금을 50%%밖에 지원받지못해 절반인 15억원을 자부담으로 충당해야되는 실정이다.

환경개선특별회계자금은 농공단지 폐수처리장의 경우 대구 인근지역은 50%%의 지원에 그치며인근은 벗어난지역은 70%%로 차등지원토록돼있다.

입주업체관계자는 "자부담비용이 평당 2만9천원꼴로 높은데다 운영관리비도 상당할것으로 보인다"며 대도시인근지역도 원거리지역과 마찬가지로 70%%로 일괄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자부담금은 3년거치 7년균분상환에 연리 5.5%%로 융자받을수있다.

〈金仁卓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