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LA 다저스가 파죽의 5연승을 내달렸다.
다저스는 30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구장에서 벌어진 97미프로야구홈경기에서 피츠버그파이어리츠를 3대1로 제압, 지구 1위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1경기차의 승차를 유지했다.다저스는 선발 페드로 아스타시오가 상대타선을 7과 1/3이닝동안 5안타 1실점으로 막아 7연패뒤4연승으로 시즌 7승(7패)째를 올렸으며 톱타자 브레트 버틀러와 라울 몬데시가 3안타씩을 쳐내공격을 주도했다.
다저스는 지난 6월 샌프란시스코와 한때 8경기차까지 벌어졌으나 연승 가도를 달리며 지난 5월말이후 최소 경기차로 바짝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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