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소비절약을 유도하기 위해 경유와 가정용 액화천연가스(LNG)가격, 전기요금 등을 선진국수준으로 인상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와 함께 현재 배기량 8백CC인 경자동차 범위를 확대하고 배기량별로 인센티브를 차등적용해승용차 보유구조를 소형화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재정경제원과 통상산업부, 환경부 등 정부관계부처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은 4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하는 '21세기 국가과제 중 에너지저소비형 경제구조로의 전환및 기후변화협약에의 대응방안'을 마련, 5일 오후 공청회를 갖고 각계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