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관용 사무총장-"전·노씨 사면 검토한적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한국당 박관용(朴寬用)사무총장은 5일 전두환(全斗煥)·노태우(盧泰愚) 두 전직대통령의 조기사면복권 움직임과 관련, "당에서 건의한 바가 없고 청와대에서도 검토한 바가 없음을 확인했다"며 8·15석방설을 부인했다.

박총장은 이날 열린 주요 당직자회의에서 이날짜 조간신문의 '당차원에서 8·15광복절을 기해 두전직대통령을 형집행정지로 석방을 건의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당으로서는 이 문제에 대해검토한 바도 없다"며 전면부인했다.

한편 여권은 국민회의등 야권이 5·18관련단체들을 부추겨 두 전직대통령의 사면을 먼저 주장할것이라는 움직임에 대해 '두 전직대통령의 경우 60이 넘은 고령인데다 전직국가원수라는 사실을고려해 대화합차원에서' 대선전 사면복권방침을 기정사실화하고 시기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