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계곡길 주차 무질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운전자 몰상식 표본"

며칠전 성주댐에서 무주로 가는 계곡길을 다녀온 적이 있다.

휴가철이라 좀 막히겠지 예상은 했지만 계곡쪽으로 들어서면서부터 길이 완전히 막혀 버렸다.도로 양쪽으로 차를 주차해 놓아 차가 오도가도 못하게 된 것이다.

피서도 좋지만 차가 제대로 다닐수 있도록 도로를 비워두는 것은 운전자의 기본 상식이다.자동차 보유대수만 가지고 '천만대 시대' 운운하기전에 주차 양심부터 바로 세우는 것이 먼저인 것 같다. 무슨일로 어디를 가든지 교통흐름에 지장을 주지않게 올바로 주차하도록 다같이 노력했으면 좋겠다.

송준면 (대구시 서구 내당3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