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3.24일 '한여름밤 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 티나 때문에 연기됐던 대구 '한여름밤의 음악회' 일정이 오는 토(23)일(24)요일 이틀간으로다시 잡혔다.

예총 대구지회는 이틀간 각각 오후8시부터 상동교~중동교 사이 신천둔치에서 행사를 열기로 하고, 관람객이 1만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 준비에 들어갔다.

첫날엔 코미디언 이용식 사회로 조영남.김수희.남보원 등 연예인의 공연이 있으며 이튿날엔 인순이.주현미.정수라 등이 열창할 예정. 그외 성악가.국악인.지역가수 등도 참여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