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영양] 지난달 집중호우때 청송·영양지방의 국·지방도변 곳곳에서 생긴 산사태지구를 2개월이 지나도록 복구를 하지 않고 방치하고 있다.
청송군 파천면 국도변을 비롯, 영양군 소재지 입구 국도변 청송~대구, 청송~안동간 국·지방도변10여곳의 산사태지구는 아직 복구를 않아 차량통행의 불편은 물론 산사태방지 철책 등이 나뒹굴고 있어 주변환경을 해치고 있다.
주민들은 수차례 복구를 건의했으나 당국은 아무런 조치를 않고있다며 대선을 앞둔 행정공백이라고 주장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