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김천 포도재배농가들은 지역 주종 농산물인 포도의 경쟁력강화를 위해 김천에 포도연구소를 설립해 줄 것을 바라고 있다.
포도재배농가들에 따르면 5천3백58농가에서 2천2백60㏊에 포도를 재배, 연간 5만여t을 생산하여 7백35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는 김천의 포도재배면적은 전국의 11%%, 경북도내의 29%%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김천은 서울~부산간 중간지점에 위치하여 생산물 유통이 원활하며 포도재배에 토질과 기온이 적합, 앞으로 포도생산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따라서 외국농산물 수입개방에 대비한 국제경쟁력강화와 김천포도의 품질향상, 가공기술개발을위해 포도전문연구소 설립이 시급하다는 것이다.
〈姜錫玉기자〉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