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산의료원 '임협갈등' 전국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노사간 임금교섭을 마무리짓지 못하고 있는 동산의료원에 병원노련과 민주노총 중앙집행부가 본격지원에 나서는 등 전국차원의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전국병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박문진)은 19일 동산의료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일까지 전국 병원노조 간부들의 투쟁동참에 이어 9월초에는 병원노련과 민주노총이 연대투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20일 오후에는 병원노련 집행부와 민주노총 중앙임원 등 10명이 문희갑 대구시장을 면담, 사태해결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는 등 대외활동도 병행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동산의료원 노사는 지금까지 13차례에 걸쳐 교섭을 벌였으나 해고자복직, 고소고발취하 등의 문제로 팽팽히 맞서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