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원 가운데 유일하게 노사간 임금교섭을 마무리짓지 못하고 있는 동산의료원에 병원노련과 민주노총 중앙집행부가 본격지원에 나서는 등 전국차원의 문제로 확대되고 있다.
전국병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박문진)은 19일 동산의료원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21일까지 전국 병원노조 간부들의 투쟁동참에 이어 9월초에는 병원노련과 민주노총이 연대투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20일 오후에는 병원노련 집행부와 민주노총 중앙임원 등 10명이 문희갑 대구시장을 면담, 사태해결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는 등 대외활동도 병행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동산의료원 노사는 지금까지 13차례에 걸쳐 교섭을 벌였으나 해고자복직, 고소고발취하 등의 문제로 팽팽히 맞서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