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고 소강배테니스 4강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고가 제25회 소강배 전국중고테니스대회에서 4강에 안착했다.

지난해 우승팀 안동고는 20일 서울 장충코트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고부 8강전에서 에이스 강병국 등이 선전하며 울산공고를 3대1로 제압, 천안중앙고를 3대0으로 완파한 명석고와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또 장호배 단식 우승자인 김영준이 활약한 건대부고는 숭문고를, 영남고는 마산고를 각각 3대1로꺾고 4강에 합류했다.

한편 여고부에서는 완도수산고가 남원여상을 접전끝에 3대2로 누르고 4강에 올랐고 조치원여고와중앙여고도 원주여고, 정화여고를 각각 3대1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