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방주인 성폭행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포항북부경찰서는 23일 가출한 동거녀를 찾는다며 다방에 들어가 다방여주인을 18시간동안 납치 감금하고 성폭행한 김인범씨(43·충북 제천시)를 특수감금등 혐의로 긴급구속했다.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일 밤11시쯤 가출한 동거녀의 언니 김모씨가 주방장으로 일하는 포항 북구 우창동 모다방에 찾아갔다가 다방 여주인 이모씨(30)를 과도로 위협, 포항시내 공원과 여관등을 돌아다니며 18시간동안 감금하고 모여인숙에서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