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張대사 망명, 美 "내달 허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워싱턴연합] 북한 장승길 대사 일행에 대한 미 국무부의 '망명허가' 발표 정정 논란과 관련, 워싱턴의 한 외교 소식통은 28일 "절차상의 문제로 시간이 걸릴 뿐 곧 허가가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국무부가 27일 망명허가 발표를 '임시입국허가'로 번복하기는 했으나 장대사 일행에 대해 망명을 허용한다는 미국정부의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면서"이민법 등 미 국내법에 따른서류심사와 인터뷰 등의 절차를 거쳐 빠르면 내달초에는 망명허가가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소식통은 "미국이 입국을 허가, 장대사 일행을 받아들인 것 자체가 광의로 보면 정치적 망명을허용한 것이나 다름없다"면서 제임스 루빈 국무부 대변인도 발표를 정정하면서 망명이 허가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