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張대사 망명, 美 "내달 허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워싱턴연합] 북한 장승길 대사 일행에 대한 미 국무부의 '망명허가' 발표 정정 논란과 관련, 워싱턴의 한 외교 소식통은 28일 "절차상의 문제로 시간이 걸릴 뿐 곧 허가가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통은 "국무부가 27일 망명허가 발표를 '임시입국허가'로 번복하기는 했으나 장대사 일행에 대해 망명을 허용한다는 미국정부의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면서"이민법 등 미 국내법에 따른서류심사와 인터뷰 등의 절차를 거쳐 빠르면 내달초에는 망명허가가 내려질 것"이라고 말했다.소식통은 "미국이 입국을 허가, 장대사 일행을 받아들인 것 자체가 광의로 보면 정치적 망명을허용한 것이나 다름없다"면서 제임스 루빈 국무부 대변인도 발표를 정정하면서 망명이 허가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