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청송읍 진보면의 상당수 식당들이 소변기를 하수구에 연결해 사용하고 있어 용전천과 반변천을 오염시키고 있으나 당국은 단속을 외면하고 있다.
청송읍 월막리 모 식당의 경우 소변 배출구를 하수구로 연결해놓고 수년째 사용하고 있으며, 진보면 진안리 모식당도 소변기 2개를 하수구에 연결해 놓고 10여년째 사용하고 있어도 당국은 단속을 않고 있다.
이처럼 하수구에 소변기를 연결해놓고 사용하는 진보지역 식당이 20여개소에 이르러 용전천과 반변천 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