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선후보 기탁금 6억으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치개혁특위 합의"

국회 정치개혁특위는 19일 대통령선거 후보자 기탁금을 현행 3억원에서 6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정치개혁특위는 이날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대선 후보자 난립을 방지하기 위해 대선후보 기탁금을이같이 증액하는 방향으로 선거법을 개정키로 했다.

특위는 또 신문광고 횟수를 현행 1백50회 이내에서 70회 이내로 축소키로 하고 신문광고 비용을전액 국고에서 보전하기로 했다.

TV토론은 중앙의 공영방송사가 후보자 초청 대담·토론회를 선거운동기간중 3회이상 개최·보도토록 의무화하되, 구체적 절차와 방법은 추후 논의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