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소년 통금구역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화체육부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위원장 강지원)는 23일 청소년유해업소 밀집지역에 매일 오후8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만 18세 미만의 청소년을 출입시킬 수 없도록 하는 시행준칙을 마련, 전국 16개 시도에 시달했다고 밝혔다.

통금구역 선정 대상은 단란주점,비디오방 등 유해업소가 밀집한 지역과 청소년들의 혼숙과 윤락행위가 이뤄지는 숙박업소 주변, 음란 비디오물이나 도서의 대여가 공공연히 이뤄지는 지역 등이며 지역주민 1천명 이상이 요구하거나 자치단체장이 지정하는 지역도 해당된다.통금구역 후보지는 서울지역의 경우 신촌, 방배동, 화양동, 이태원 등 20여곳을 비롯 부산 감전동과 남포동 일대, 대구 대연동, 광주 황금동 등 전국적으로 90여곳에 이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