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대학생 주최 문화행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역민들 관심 아쉬워"

9월 말과 10월 초에 대구지역 대학생 연합 동아리에서 대학생들이 직접 연출, 연기하는 '대학극한마당'이라는 연극 공연이 있다. 벌써 여러해째 하는 대학생들의 행사 가운데 하나지만 지역민들이 동참이 아쉽다.

부산의국제 영화제, 춘천의 팬터마임 페스티벌, 광주의 비엔날레등은 성공한 문화 행사로 간주된다. 그런데 대구에서는 관주도가 아니면 행사가 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물론 그런 행사들(달구벌 축제 동성로축제등)이 갖는 의미도 크다는 걸 알고 있다. 하지만 다른 도시와 비교해서 뭔가특색있는 도시의 멋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 지역의 대학생들은 그런 멋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관심을 기울여 주었으면 좋겠다.

윤명구(대구시 만촌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