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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유아 성기 '백인'과 비슷

아시아 유아들의 성기가 백인 유아들의 성기에 비해 작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싱가포르 신문이 성기의 선천성 이상 여부 판정기준 마련을 위해 실시한 현지 병원의 조사결과를 인용해 24일보도.

소아과 의사 2명은 올 3~5월에 태어난 남아 2백28명의 성기를 재본 결과, 90%%가 3.1㎝를 넘었으며 백인 유아들의 경우 90%%가 2.5㎝라는 별도의 기준을 통과했다는 보고서가 나와있는 것을감안해 보면 아시아 유아들의 성기가 백인 유아들 것보다 작을 것이라는 자신들의 통념이 깨졌다고 설명.

(싱가포르AFP)

◈노파 목욕장면 몰래비디오 찍어

유럽 전역에서 인정받는 폴란드의 예술가가 부다페스트의 유명한 터키식 증기탕에서 노파(老婆)의 목욕하는 모습을 몰래 비디오 카메라로 찍어 전시해 피소에 직면.

유럽에서 전문기술과 독창성을 겸비한 것으로 인정받는 폴란드의 사진 및 비디오 예술가 카타르지나 코지라(여)는 바르샤바의 미술관에서 '목욕'이라는 제목의 전시회를 열어 한 노파가 '부다페스트 스파스'에서 목욕하는 장면들을 5개 비디오 스크린과 1개의 대형 영화스크린을 통해 공개해증기탕측을 격분케 한 것.

(부다페스트AFP)

◈마오리族 쥐요리 수출 추진

한 마오리 부족이 자신들의 전통음식인 토종 쥐 요리의 아시아 시장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뉴질랜드 헤럴드지가 20일 보도.

은가티와이족 대변인 호리 파라타씨는 영국인 이주민들에 의해 소와 양, 돼지등의 가축이 전파되기 전에는 '키오레'라는 토종 쥐가 주요 단백질 공급원이었다고 지적한뒤, 유럽인들이 쥐를 해충으로 여기는 바람에 이를 먹는 것을 부끄러워하게 됐을 뿐이라고 주장.

(오클랜드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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