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 송유관 파손 기름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군 약목면 복성리 (주)아세아시멘트공업(대표 이윤무)부지내 송유관 파열에 따른 기름누출사고를 조사중인 칠곡경찰서는 25일 현지 공장장 조현정씨(48)와 관리대리 김철욱씨(36)등 2명을 폐기물관리법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칠곡군에 행정처리를 통보했다.

경찰에 따르면 아세아시멘트공업은 지난해초부터 최근까지 공장부지내 1백50평에 건설폐기물 및폐레미콘 6백여t과 폐유 51드럼, 폐타이어·고철 40여t을 방치해 침출수 유출로 수질 및 환경을오염시킨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