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의성-새떼까지 사과 쪼아 골머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과 수확기를 맞아 군위.의성지방농민들은 새떼가 설치는 바람에 피해가 많다며 공기총 사용해제를 요구하고 있다.

군위군소보 효령면과 의성군 옥산 점곡등 사과 집산지에는 요즘 산까치와 까마귀 산비둘기등 각종 조류들이 떼지어 몰려들어 사과를 쪼아대고 있다는 것.

이 때문에 농민들은 새벽부터 하루종일 새떼를 쫓느라 카바이드 폭음발사등 갖은 방법을 동원하지만 피해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농민들은 당국이 과수농가에 대해서는 수렵기간외에는 억제해온 공기총 사용을 허용해 줄 것을바라고 있다.

〈張永華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