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내 정신대할머니, '평생 무료진료'키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산 태봉병원"

마산 태봉병원(이사장 민병훈)은 4일 일제의 만행으로 평생을 고통스럽게 살고있는 도내 정신대할머니 25명에게 평생 무료진료권을 발급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한방내과, 부인과, 침구과, 신경정신과는 물론 내과, 외과, 가정의학과 등 전진료과목과입원시 본인 부담금도 전액 면제해주기로 했다.

또 의료보험에서 제외된 첩약도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연락처는 마신시 합포구 진동면 태봉리 태봉병원 원무과 (0551)71-1930~8.

〈마산.崔永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