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도내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포항시에 장애 아동을 위한 보육시설이 마련된다.포항시의회는 최근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장애인 종합 복지관에 사랑어린이 집 신설이 가능토록한 개정 조례안을 통과시켰다. 포항시는 이에따라 연내에 남구 해도동 장애인 복지회관에 사랑어린이 집을 만들어 실비로 장애어린이들을 수용할 방침이다.
포항지역에는 초등학교 입학전 갈만한 유치원등 보육시설이 없어 집에서 놀고 있는 장애어린이가 모두 2백명 정도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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