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프로야구-챔피언결정전 2차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애틀랜타·플로리다, 1승씩 승부 원점"

[애틀랜타 AP 연합] '90년대 최고 명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톰 글래빈을 내세워 1차전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애틀랜타는 9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터너 필드에서 벌어진 97미프로야구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 2차전에서 선발투수 글래빈이 7과 2/3이닝동안 단 3안타만을 내주는 완벽한피칭을 자랑하고 여기에 13안타를 적시에 터트린 타선이 어우러지면서 플로리다 말린스를 7대1로대파했다.

이로써 애틀랜타는 홈구장에서 벌어진 두 경기를 통해 1승1패를 기록했고 11일부터 적지인 마이애미로 장소를 옮겨 3, 4, 5차전을 갖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