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프로야구-챔피언결정전 2차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애틀랜타·플로리다, 1승씩 승부 원점"

[애틀랜타 AP 연합] '90년대 최고 명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톰 글래빈을 내세워 1차전 패배를 설욕하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애틀랜타는 9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인 터너 필드에서 벌어진 97미프로야구내셔널리그 챔피언결정전(7전4선승제) 2차전에서 선발투수 글래빈이 7과 2/3이닝동안 단 3안타만을 내주는 완벽한피칭을 자랑하고 여기에 13안타를 적시에 터트린 타선이 어우러지면서 플로리다 말린스를 7대1로대파했다.

이로써 애틀랜타는 홈구장에서 벌어진 두 경기를 통해 1승1패를 기록했고 11일부터 적지인 마이애미로 장소를 옮겨 3, 4, 5차전을 갖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