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선홍 화려한 컴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새' 황선홍(29)이 작년 10월30일 이후 약 1년만에 국내 프로축구 그라운드에 화려하게 복귀했다.

지난 5월 독일에서 오른쪽 무릎인대 수술을 받고 지난달 27일에야 귀국, 소속팀 포항 스틸러스에합류했던 황선홍은 8일 부산 대우와의 97프로스펙스컵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후반 교체멤버로출전해 결정적인 어시스트를 한 것.

이날 황선홍의 어시스트는 코놀의 동점골로 이어져 패색이 짙던 포항을 구해냈다.황선홍은 이날 부상에서 완쾌, 그라운드 복귀 첫 경기에서 가능성을 보임에 따라 중앙아시아 원정길에 나선 대표팀이 귀국할 경우 곧바로 대표팀에 합류해 다음달 1일 일본과의 홈경기에 뛸 수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4년부터 북한의 전투력이 급상승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당국에 따르면 북한에서 생산된 단거리 미사일의 정확도가 크게 향상되었다고 보도했...
스타벅스코리아는 마케팅 논란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임직원들의 역사 인식 및 사회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전국 2,16...
부산에서 7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
이란의 외무부 대변인 에스마일 바가이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스위스에서 열리는 종전 합의 후속 회담에 참석하며, 이란은 레바논의 헤즈볼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