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선홍 화려한 컴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새' 황선홍(29)이 작년 10월30일 이후 약 1년만에 국내 프로축구 그라운드에 화려하게 복귀했다.

지난 5월 독일에서 오른쪽 무릎인대 수술을 받고 지난달 27일에야 귀국, 소속팀 포항 스틸러스에합류했던 황선홍은 8일 부산 대우와의 97프로스펙스컵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후반 교체멤버로출전해 결정적인 어시스트를 한 것.

이날 황선홍의 어시스트는 코놀의 동점골로 이어져 패색이 짙던 포항을 구해냈다.황선홍은 이날 부상에서 완쾌, 그라운드 복귀 첫 경기에서 가능성을 보임에 따라 중앙아시아 원정길에 나선 대표팀이 귀국할 경우 곧바로 대표팀에 합류해 다음달 1일 일본과의 홈경기에 뛸 수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6일 서울·경기 순회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0.38%포인트 차로 제치며 박빙의 승부를 벌였고, 호남 경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관련된 사건 8건을 진상조사 대상으로 선정하면서 야당이 '이재명 봐주기'라며 반발하고 있다. ...
중국이 북한과 러시아와의 정상외교를 강화하는 가운데, 왕이 중국 외교부장이 19~20일 방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방문은 북핵 문제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