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민원실 직원 안내 잘못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운전면허 경신 과태료"

운전면허증 경신 마지막날이 군에서 제대하는 날이었다. 마지막 휴가때 중부경찰서 민원실에 가서 자초지종을 얘기했는데 일단 병원에서 적성검사를 받고 제대하는 날에 경신신청을 하면 된다고 했다. 병원에 갔는데 면허증이 있어야 적성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서 다시 민원실에 전화하니까 전역증을 가지고 오면 하루나 이틀이 지나도 과태료를 물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이를 믿고 전역 다음날 면허경신신청을 하러 갔으나 연기신청을 하지않아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고 했다. 여러번 따졌으나 소용없는 일이고 할 수 없이 과태료를 물게 되었다.경찰서 민원실 직원이 어떻게 교통법규를 잘못 가르쳐 주게 되었는지 묻고 싶다.이승엽(대구시 고성1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