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장 조창수 감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뚝심 용병술 돋보여"

"선수들이 잘해준 덕분이다. 건강상의 문제로 중도 퇴임한 백인천감독님과 기쁨을 함께 하고 싶다"

프로야구 출범 첫해부터 지도자의 길을 걸은 조창수감독대행이 첫 포스트시즌 사령탑을 맡아 플레이오프 진출의 개가를 올렸다.

역대 최다 감독대행(3회)이란 진기록을 세우며 리더십 부족이 지적되던 조대행은 뚝심있는 용병술로 '통계야구의 귀재' 김성근감독을 물리치는 저력을 보였다.

-오늘의 승부처는.

▲2점을 먼저 빼앗긴뒤 4회초 양준혁의 적시타로 1점을 추격한 것이 뒤집을 수 있는 바탕이 됐다.

-LG와의 플레이오프전 전망은.

▲쌍방울보다 오히려 쉬울 것으로 본다. LG는 화려한 팀 컬러를 갖췄지만 쌍방울과 같이 끈끈한맛은 적다. 시즌중 여러가지 불편한 관계도 있었기 때문에 반드시 LG를 눌러 한국시리즈에 진출하겠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