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산미술제 망신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5일부터 7일간 봉산문화거리에서 개최될 제5회 봉산미술제의 안내 현수막에 미술제를 뜻하는 영문이 잘못 표기된 채 내걸려 시민들로부터 손가락질.

문제의 현수막은 대구 도심 일원에 걸린 1백50여장중 1백여장으로 세로형 현수막 윗부분에 인쇄된 'BONGSAN ART FAIR'란 영문표기 가운데 '미술'을 의미하는 'ART'가 'ATR'로 잘못 표기된 것.

일부 시민들은 "사소한 실수로 돌릴 수도 있겠지만 사전에도 안나오는 국적불명의 단어를 본 외국인들이 자칫 대구를 '문화도시' 아닌 '문맹도시'로 오해하지나 않을까 걱정"이라며 일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