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승리의 주역들-최익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회말 2루타로 위기 탈출"

"포스트시즌 들어와서의 부진을 씻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뛰었습니다"무명의 2군선수에서 올시즌 20-20의 대타자로 '연습생 신화'를 창조한 최익성이 결국 공격을 선도하며 팀을 벼랑끝 위기에서 구해냈다.

최익성은 1회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승리의 신호탄을 띄운뒤 3회 좌월 솔로홈런을 치며 선봉장의 역할을 확실히 해냈다.

-평소 한 번 흐트러지면 오래가는 스타일인데 플레이오프에 들어와 감을 잃어 부진했다. 그러나첫타석 안타를 친뒤 타격감을 회복해 좋은 경기를 펼쳤다. 평소 LG투수들에게 강해 남은 경기에도 자신이 있다. 최선을 다해 대역전극을 이루겠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