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사과 명성 마평과수 협업단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송] 청송사과의 명성을 떨치던 부동면 마평 과수협업단지가 조성 20여년이 지나도록 별다른지원이 없어 황폐화가 우려되고 있다.

지난 73년 1백여농가(1백15ha)들이 조성한 과수 협업단지는 공동선과장 저온저장고등을 갖추고법인등록까지 마쳤으나 이후 지원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양질의 사과 생산은 기대하기 힘든데다생산량도 크게 떨어지고 있다는 것.

주민들은 "사과 주산지인 청송군이 마평 과수협업단지를 방치하는 것은 예산낭비는 물론 자원낭비"라며 지력증진, 수종경신등의 지원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군관계자는 "마평 과수협업단지의 옛명성을 되찾기위해 각종 지원책을 강구중"이라고 밝혔다.

〈金基源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