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FBI 중국 사형수 장기수출 수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연방수사국(FBI)은 중국군이 이식을 필요로 하는 미국시민들에게 처형된 죄수의 신체 기관들을판매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장기 판매문제에 관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프랭크 울프 미하원의원(공화)이 22일 밝혔다.

울프 의원은 자신이 이날 만난 FBI 관리들이 장기판매관행 보도에 대해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확언했다고 말했다.

그는 처형된 중국인 죄수 신체 기관의 매매 사실을 상세히 밝히는 언론 보도들이 앞서도 있었지만 ABC 방송의 지난 15일 보도는 "처음으로 중국의 장기 거래가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개인들과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ABC 방송은 중국군이 신장과 다른 기관을 이식용으로 외국인들에게 최고 3만달러에 판매할 것을 제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