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연해주정부 中 보따리商 금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러시아 극동 연해주 정부는 급증하는 중국인 보따리상들의 역내 영업활동을 금지했다고 러시아일간 코메르산트 데일리지가 22일 보도했다.

에브게니 나즈드라텐코 연해주지사는 역내 시장에서 아무런 규제없이 활동을 하고 있는 중국인 '보따리 장수'들의 영업행위를 금지하는 법령에 서명했다고 신문은 이날 전했다.이에 따라 앞으로 연해주 시장책임자들은 사전에 연해주 당국의 허락을 받은 중국 교역회사하고만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연해주에서 거래를 하고 있는 중국인 보따리 장수들은 하루 수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