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러 연해주정부 中 보따리商 금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 극동 연해주 정부는 급증하는 중국인 보따리상들의 역내 영업활동을 금지했다고 러시아일간 코메르산트 데일리지가 22일 보도했다.

에브게니 나즈드라텐코 연해주지사는 역내 시장에서 아무런 규제없이 활동을 하고 있는 중국인 '보따리 장수'들의 영업행위를 금지하는 법령에 서명했다고 신문은 이날 전했다.이에 따라 앞으로 연해주 시장책임자들은 사전에 연해주 당국의 허락을 받은 중국 교역회사하고만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연해주에서 거래를 하고 있는 중국인 보따리 장수들은 하루 수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