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역회사 임직원·가족, 美비자 인터뷰 면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음달 1일부터 국내 3백대 무역회사의 임직원 및 가족들은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인터뷰를 하지않고도 단기방문 미국입국비자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통상산업부는 미국 체류기간이 90일 이내인 B1(비즈니스용), B2(관광 등 기타용)비자에 대한 신속발급제도를 다음달 1일부터 시행키로 주한 미국대사관과 합의했다고 22일 발표했다.이번 조치로 국내 3백대 무역회사 임직원과 가족 약 20만명이 비자 신속발급제도의 수혜대상이되며, 미대사관은 당장 내년에는 약 5만명이 인터뷰 없이 비자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비자신속발급제도의 혜택을 받는 국내 3백대 무역회사는 우리나라 수출의 약 75%%를 차지하고있다.

통산부는 앞으로 대부분의 무역업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비자신속발급제도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나아가 단기방문비자를 면제하는 방안도 미국측과 계속 협의해나갈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