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동차 수출 최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이후 증가율 91년 이래 최저치"

기아 사태의 여파로 자동차 수출이 부진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다.

24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자동차 수출은 지난 2.4분기에 매달 두자리수의 증가세를 유지했으나 기아의 부도유예협약 적용 이후 8월에 수출이 작년 동기 대비 2.2%% 감소한데 이어 9월에는13.0%%나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9월말 누계로 자동차수출실적은 74억9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5%% 늘어나는데 그쳐 수출증가율이 91년 이후 최저치를 나타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