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동차 수출 최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아'이후 증가율 91년 이래 최저치"

기아 사태의 여파로 자동차 수출이 부진의 늪으로 빠져들고 있다.

24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자동차 수출은 지난 2.4분기에 매달 두자리수의 증가세를 유지했으나 기아의 부도유예협약 적용 이후 8월에 수출이 작년 동기 대비 2.2%% 감소한데 이어 9월에는13.0%%나 줄어들었다.

이에 따라 9월말 누계로 자동차수출실적은 74억9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5%% 늘어나는데 그쳐 수출증가율이 91년 이후 최저치를 나타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이 새 고체 엔진 시험을 참관하며 북한의 전략적 군사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기 의정부에서 불법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30대 남성이 차량 사고 후 도주하다가 구속되어 검찰에 송치되었으며, 그의 차량에서는 16병의 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7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쿠바를 향한 무력 행사 가능성을 시사하며 강력한 군대를 강조했다. 이란과의 군사적..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