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보단 밀로세비치 세르비아 대통령의 수석 보좌관 조란 토도로비치(38)가 24일 총격을 받아사망했다고 경찰이 밝혔다.
대통령 부인이자 유고슬라비아 좌파연합 당수인 미르자나 마르코비치의 보좌관이기도 한 토도로비치는 자신이 이사로 있는 유고 최대 석유회사 베오페트롤 부근에서 피투성이가 된 채로 발견됐다.
B-92 라디오 방송은 토도로비치가 주차중인 자신의 승용차 부근에서 총격을 받았다고 보도했으며 경찰은 시니사 밀렌코비치(32)라는 또다른 남자가 총에 맞아 중상을 입고 베오그라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라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