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시-은행나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살랑살랑 가을바람

불면은

은행나무 노란잎

간지럼 타지요.

떨어진 은행나뭇잎

데굴데굴 바람따라

이사가면은

은행나무 혼자 서서

외로움 타지요.

높고 파란

가을 하늘 아래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오순도순 정답게

이야기할 친구들

자꾸 멀리 떠나가네요.

변규선(대구대동초교 3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