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시-은행나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살랑살랑 가을바람

불면은

은행나무 노란잎

간지럼 타지요.

떨어진 은행나뭇잎

데굴데굴 바람따라

이사가면은

은행나무 혼자 서서

외로움 타지요.

높고 파란

가을 하늘 아래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

오순도순 정답게

이야기할 친구들

자꾸 멀리 떠나가네요.

변규선(대구대동초교 3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원오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멕시코 출장을 간 여성 직원의 성별이 잘못 표기되었다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5년 택배·소포 서비스 평가' 결과에 따르면, 배송 품질은 개선됐으나 고객 응대와 배송기사 처우는 여전히 미흡하다...
대구 북구 칠성동에서 발견된 '캐리어 시신' 사건의 피해자인 50대 여성 A씨는 함께 살던 20대 사위 C씨에게 폭행당한 것으로 조사되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