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三星 임원등 5명 入北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큐제작 MBC 2명도"

삼성물산의 신국환고문과 박철원부사장 등 5명이 북한과의 경협 논의를 위해 28일 중국 북경에서고려항공편으로 방북, 7박 8일간 북한에 머물면서 나진·선봉 자유경제무역지대에서의 통신설비생산 방안을 북한측과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앞서 현대정공의 이용도 전무이사 등 5명도 지난 14~21일 방북, 북한의 광명성총회사와 컨테이너 생산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문화방송(MBC) 유흥렬전무, 김윤영프로듀서 등 2명도 지난 25일 북한에 들어간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MBC는 이번 방북기간중 평양을 비롯해 백두산·묘향산·금강산 등을 둘러보고 북한당국과 자연 다큐멘터리 공동제작에 대해 사전협의를 벌일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