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三星 임원등 5명 入北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다큐제작 MBC 2명도"

삼성물산의 신국환고문과 박철원부사장 등 5명이 북한과의 경협 논의를 위해 28일 중국 북경에서고려항공편으로 방북, 7박 8일간 북한에 머물면서 나진·선봉 자유경제무역지대에서의 통신설비생산 방안을 북한측과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앞서 현대정공의 이용도 전무이사 등 5명도 지난 14~21일 방북, 북한의 광명성총회사와 컨테이너 생산 문제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문화방송(MBC) 유흥렬전무, 김윤영프로듀서 등 2명도 지난 25일 북한에 들어간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정부 당국자는 "MBC는 이번 방북기간중 평양을 비롯해 백두산·묘향산·금강산 등을 둘러보고 북한당국과 자연 다큐멘터리 공동제작에 대해 사전협의를 벌일 계획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