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새재 진입도로 입장료 안받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 충북도가 충북 자연휴양림 앞 도로를 통과하는 문경새재 관람객에게 징수하던 입장료를받지 않기로 했다.

충북도는 지난 95년1월 문경새재 제3관문으로 들어오는 도로 주변에 자연휴양림을 조성하고 도로통행인들로부터 자연휴양림 입장료 명목으로 7백원씩 징수, 자연휴양림 이용객이 아닌 문경새재관광객들로부터 반발을 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