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PC통한 주식매매 '홈트레이딩' 크게증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식투자자들이 가정 등에서 자신의 PC를 통해 주식을 사고파는 홈트레이딩 거래실적이 1조원을크게 넘어서는 등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거래가 소수 증권사에 편중돼 있어 아직범업계적 확산은 미흡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홈트레이딩 거래는 지난 9월말 현재 1조2천4백55억8천만원으로 지난 4월 제도가 도입된지 6개월만에 1조원대를 훌쩍 뛰어 넘었다.

홈트레이딩 실적은 4월 한달간 1천1백94억6천만원에 불과했으나 6월말에는 누적실적이 4천6백86억7천만원, 8월말에는 9천8백37억9천만원 등으로 급속히 증가하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