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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운전학원 허위 성적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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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대표등 입건"

문경경찰서는 4일 문경시 신기동 문경제일자동차전문학원 대표 이종환씨(30), 문경시 산양면 반곡리 영강자동차전문학원 대표 유경탁씨(64) 등 2명을 위계에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했다.이씨는 교육생 이모씨(41) 등 6명의 교육이수 시간 6~7시간을 30시간인 것처럼 확인해준 혐의이며, 유씨는 학원교육생 이모씨(28) 등 13명의 기능평가 및 학과성적표를 80점이상으로 허위작성한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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