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제6회 자활.자립상에서 청송군 안덕면 남효열씨(48.사진)가 대상을 차지해 경상북도지사상패와 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
이와 함께 자립상(상금 5백만원)은 신병원씨(영덕군)와 김용근씨(청도군), 자조상(3백만원)은 최영자씨(포항시) 등 5명, 근면상(2백만원)은 이화주씨(경주시) 등 10명, 장려상(1백만원)은 류성호씨(안동시) 등 34명이 수상했다.
경상북도는 4일 청송군민회관에서 수상자 및 이의근 경북지사 전동호 경북도의회의장을 비롯한기관단체장 수상자 가족 저소득층 주민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들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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