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원-"재해 영향 평가제" 필요하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태풍·홍수등 풍수해와 각종 예기치 못한 재해로 인한 피해에 대비한 재해영향평가제 도입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현행 우리나라 영향평가제도는 환경·교통·인구등 3개분야에 한정돼있어 각종 재해발생시 원시적인 조사와 피해산정 방법등으로 피해당사자들로부터 불만을 사고 있는 현실이다.특히 매년 8~10월사이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주고있는 적조나 해상유류 오염사고 및 연안오염 등으로 수산피해등 피해규모가 늘고있으나 이에대한 과학적인 조사와 피해액산정등 적절한 대책마련이 없는 실정이다.

선진국의 경우 하나의 제도나 법규안에 환경·풍수해 등 각종 재해를 광범위하게 포함시켜 생명·재산보호는 물론 이에따른 적정 보상규정을 마련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기존의 환경영향평가제도를 개선, 각종 재해에 대한 과학적인 조사와 피해 보상을 위한 종합적인 대비책마련과 재해보험제도 시행등이 시급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지적이다.〈姜元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