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朴泰俊의원 자민련 입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소속 박태준의원이 4일 자민련에 입당, 'DJP연합' 대열에 합류했다.

자민련은 박의원 입당에 따라 이달 중순께 전당대회를 소집해 박의원을 총재로, 김종필총재를 명예총재로 추대할 예정이다. 또 김대중후보 공동선거대책위 의장은 김총재가 맡기로 했다.박의원은 입당식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신한국당에는 옛친구들이 많이 있다"면서 "이제부터 그분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해 앞으로 신한국당내 민정계 전현직의원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영입작업에 나설 것임을 시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