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朴泰俊의원 자민련 입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소속 박태준의원이 4일 자민련에 입당, 'DJP연합' 대열에 합류했다.

자민련은 박의원 입당에 따라 이달 중순께 전당대회를 소집해 박의원을 총재로, 김종필총재를 명예총재로 추대할 예정이다. 또 김대중후보 공동선거대책위 의장은 김총재가 맡기로 했다.박의원은 입당식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신한국당에는 옛친구들이 많이 있다"면서 "이제부터 그분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해 앞으로 신한국당내 민정계 전현직의원들을 상대로 본격적인 영입작업에 나설 것임을 시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