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별 빙상-백은비 3000m 우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여자 빙상의 '차세대 간판' 백은비(경희여고)가 처음으로 해외에서벌어진 제32회 전국남녀종목별빙상경기대회 여자 3,000m에서 우승했다.

지난달말 캐나다 4개국 초청 국제대회 3,000m에서 한국신기록을 수립했던 백은비는 3일(현지시간) 캐나다 캘거리 오벌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여자 3,000m에서 4분24초03을 마크, 1위를차지했다.

그러나 백은비는 자신이 보유한 한국 기록(4분22초02)에는 2초 이상 뒤져 아쉬움을 남겼다.2위는 이경남(정신여고·4분25초82)이 차지했으며 이유진(구정중·4분34초17)이 그 뒤를 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