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회장 고원준)는 국내 자동차산업의 불황이 지역경제에 큰 파급효과를 보이자 국제자동차 부품 전시센터 설립, 자동차 박물관 건립등 자동차부품업체의 활성화 대책을 마련했다.울산상의는 울산지역 전체 제조업중 자동차산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근로자 33%%, 생산액29%%, 수출액 29%%를 차지함에 따라 지역 자동차산업의 활성화가 국내자동차 산업의 전반적인경기흐름과 직결된다는 판단에 따라 부품센터등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울산상의는 또 지역 부품업체들의 능동적인 기술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국제자동차 도시에 걸맞은국제모터쇼등의 유치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올들어 울산지역 자동차의 수출실적이 상반기 현재 전년 동기대비 불과 1%% 증가에 그쳤다.〈李京勳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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