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호화경품 걸고 고객유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정한 서비스 노력않고"

각종업체에서 해외여행권, 자동차등 호화경품을 내걸고 사은행사를 하고 있다.불황을 타개하려는 업계의 고민이 드러나 있어 경제불황을 여실히 느끼게 한다.그러나 극소수의 당첨자에게 행운을 안겨주기보다는 실구매자에게 좀 더 철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품의 가치를 높일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소비를 재창출할 수 있는 노력이 아쉽다.또 경품내용도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 선택했으면 한다. 도시가 자동차로 몸살을 앓고있는 점을 감안한다면 자전거타기등의 사회 운동에도 관심을 가지고 소비자들에게 접근해야 할것이다. 해외여행상품은 보다많은 고객에게 행운을 나눠줄 수 있는 국내여행권으로 바꾸었으면한다.

이은희(대구시 상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