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업체에서 해외여행권, 자동차등 호화경품을 내걸고 사은행사를 하고 있다.불황을 타개하려는 업계의 고민이 드러나 있어 경제불황을 여실히 느끼게 한다.그러나 극소수의 당첨자에게 행운을 안겨주기보다는 실구매자에게 좀 더 철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품의 가치를 높일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등 소비를 재창출할 수 있는 노력이 아쉽다.또 경품내용도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 선택했으면 한다. 도시가 자동차로 몸살을 앓고있는 점을 감안한다면 자전거타기등의 사회 운동에도 관심을 가지고 소비자들에게 접근해야 할것이다. 해외여행상품은 보다많은 고객에게 행운을 나눠줄 수 있는 국내여행권으로 바꾸었으면한다.
이은희(대구시 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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