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열차안서 싸우듯 통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대전화예절 아쉬워"

지난 일요일 열차를 타고 서울로 가는데 열차안에서 싸우는듯한 소리가 났다.

알고보니 뒷자리에 앉은 사람이 휴대전화로 누군가에게 소리치는 것이었다. 얼마나 시끄러웠는지열차에 탄 많은 사람들이 쳐다보았지만 미안해하지도 않고 계속 떠들었다.

휴대전화가 편리한 통신수단으로 일반화된 만큼 때와 장소를 가려 사용하는 전화예절도 필요하다. 남을 생각하는 배려가 있어야 할것이다.

김화숙(경북 경산시 중방3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출구조사 결과가 실제 개표와 크게 차이를 보이며 조사 신뢰성을 잃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특히 보수 후보들이 예상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부산지법은 소개팅 앱을 통해 만난 여성 15명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경찰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하며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3년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