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열차안서 싸우듯 통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휴대전화예절 아쉬워"

지난 일요일 열차를 타고 서울로 가는데 열차안에서 싸우는듯한 소리가 났다.

알고보니 뒷자리에 앉은 사람이 휴대전화로 누군가에게 소리치는 것이었다. 얼마나 시끄러웠는지열차에 탄 많은 사람들이 쳐다보았지만 미안해하지도 않고 계속 떠들었다.

휴대전화가 편리한 통신수단으로 일반화된 만큼 때와 장소를 가려 사용하는 전화예절도 필요하다. 남을 생각하는 배려가 있어야 할것이다.

김화숙(경북 경산시 중방3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여론조사에서 소폭 반등한 가운데, 정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로 결정하고 메...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 권한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위임하며 효율성을 높이고, 지난해 자영업 시장의 가동사업자 수 증가율이...
배우 전원주(86)가 더불어민주당과 보수 성향 단체의 행사에 잇달아 참석해 논란을 일으켰고, 최근 서울에서 열린 '우산혁명 집회'에서 모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