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열차안서 싸우듯 통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휴대전화예절 아쉬워"

지난 일요일 열차를 타고 서울로 가는데 열차안에서 싸우는듯한 소리가 났다.

알고보니 뒷자리에 앉은 사람이 휴대전화로 누군가에게 소리치는 것이었다. 얼마나 시끄러웠는지열차에 탄 많은 사람들이 쳐다보았지만 미안해하지도 않고 계속 떠들었다.

휴대전화가 편리한 통신수단으로 일반화된 만큼 때와 장소를 가려 사용하는 전화예절도 필요하다. 남을 생각하는 배려가 있어야 할것이다.

김화숙(경북 경산시 중방3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축구가 일본을 1대0으로 이기고 4회 연속 우승을 차지함에 따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일부...
경북 영천시는 K-팝 돔 공연장 건설을 위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본격 사업화에 나서며, 이 공연장은 2031년까지 1만~1만5천석 규모로 ...
경북 농촌에서 정부가 '경자유전' 원칙에 따라 농지 심층조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농민들은 이 조사가 투기 근절보다는 영농 관행 위반을 적발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