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휴대전화예절 아쉬워"
지난 일요일 열차를 타고 서울로 가는데 열차안에서 싸우는듯한 소리가 났다.
알고보니 뒷자리에 앉은 사람이 휴대전화로 누군가에게 소리치는 것이었다. 얼마나 시끄러웠는지열차에 탄 많은 사람들이 쳐다보았지만 미안해하지도 않고 계속 떠들었다.
휴대전화가 편리한 통신수단으로 일반화된 만큼 때와 장소를 가려 사용하는 전화예절도 필요하다. 남을 생각하는 배려가 있어야 할것이다.
김화숙(경북 경산시 중방3동)
[속보] "집에 안 돌아와" 뇌물 받고 편의 봐준 혐의 '대전 교도관', 숨진 채 발견
박지성 "지금까지처럼 하면 안 돼"…한국 축구 개혁 전면 나선다
[속보] "청테이프 붙였다 떼기도"…김포서 10대 여학생들 또래 폭행
광주 찾은 배재고 교장 '눈물의 사죄'…"5·18 정신 잊지 않겠다"
정청래 손 잡았던 전원주, 이번엔 '전한길 집회' 깜짝 등장
나경원 "사투리도 못쓰는 사회 남조선이 돼가노, 검열사회 무섭노"
"'호남 사위' 품어줬더니 뒤통수"…호남반도체 거드는 홍준표, 들끓는 TK민심[금주의 정치舌전]
[단독] 야구협회 "배재고 선수 개개인도 징계 심의하겠다"
[단독] 배재고, 규정에 없는 징계 당했다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7% 회복했지만…'부정 평가' 여전히 앞서
나경원 "사투리도 못쓰는 남조선이 돼가노, 검열사회 무섭노"
사라진 '케이블 타이'…광주 여고생 살해 수사, 경찰 유착 의혹
뇌물 받고 편의 봐준 혐의 '대전 교도관', 숨진 채 발견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호남 사위' 품어줬더니 뒤통수"…호남반도체 거드는 홍준표, 들끓는 TK민심[금주의 정치舌전]
[단독] 야구협회 "배재고 선수 개개인도 징계 심의하겠다"
[단독] 배재고, 규정에 없는 징계 당했다
"스벅 가야지" 외친 배재고, 광주 찾아 고개 숙인다…5·18 민주묘지도 참배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47% 회복했지만…'부정 평가' 여전히 앞서